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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음반박물관 근처 용답동의 재개발 철거 앞둔 마을 독립운동가 후손 이양우 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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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답동 국악음반박물관 근처 재개발 철거 앞둔 마을 기록을 하며 친해진 동네 약국의 독립운동가 후손 이양우 여사님.
91세신데 홀로 출타하시는 도중 우연히 만나 담소 나눴는데,
친척 중에 귀한 대접받아 손에 물 안묻히고 자가용만 타고 다니다 일찍 병사한 분이 있어 교훈받아 많이 움직인다 하심.
(2019년 9월 30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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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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