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판소리 왕 박봉술 명창이 살았던 장위동의 재개발 철거 마을 답사 중 목격한 장면
|
|
|
|
|
|
판소리 왕 박봉술 명창이 살았던 장위동이 재개발 철거될 예정이라 하여 기록 답사 가는 길에 목격한 장면..
살던 집에 쓰레기더미를 남기고 떠나는 이들도 많은데, 어느 소녀는 아쉬운 마음에 본인 사진 액자를 정든 집 대문에 걸고 떠난 듯..
전국 재개발 철거지를 많이 가보았으나 이런 광경은 처음!
(2019년 7월 2일 노재명 촬영, 2019년 9월 22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
|
2019-09-23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