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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르 마포(Laure Mafo) 씨뿐 아니라 현재 프랑스인 두 분이 더 한국에 와서 민혜성 명창님에게 판소리를 공부하고 있으며..
곧 몇 분의 프랑스·벨기에인이 판소리를 배우러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고.. 장차 프편제·벨편제 판소리가 탄생할 가능성도 충분해 보이며.
벨기에·프랑스에서 민혜성 명창님이 매년 판소리를 지도하고 있는데..
1년에 총 10시간 가량 판소리 눈대목, 한국 민요 몇곡 배울 수 있는 제한된 강습임에도 불구하고..
현지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고 경쟁이 치열해 1년을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 상태!
사진은 어제 전철 안의 민혜성 명창님.
(2019년 1월 29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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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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