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은 사람들이라고 힘이 없는 것은 아니다. 죽음이란 없다. 다만 변할 뿐이다.
- 거북이섬(북미 대륙) 인디언 수카미시족 추장 시애틀(1786~1866년)
청계8가 횡단보도 녹색 신호가 켜져 건너는데 맞은편의 시각장애 아가씨가 신호 소리 듣고 불안하게 발을 떼는 장면을 보고
그 옆에 지나던 택배기사님이 차를 세우고 그 분을 부축하여 횡단보도 건너오는 모습을 목격함.
대중 이용객이 많은 주요 지점만이라도 이런 분들 위해 안내요원이 배치됐으면..
(2019년 1월 24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
|
2019-02-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