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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음반박물관에서 느껴보는 삶 & 풍류(392) 아르메니아 예레반 국립외국어대
조지아(그루지야)에는 지구상 최고의 물이라는 이러한 보르조미 광천수가 나오는데..
근래 몇 년 전부터 외국 콜라회사의 물량 공세로 도시부터 시골까지 콜라 광고로 도배되더니
젊은층 사이에서 그 몸에 좋은 보르조미 광천수 놔두고 콜라 마시는 게 유행중..
외국어를 공부하고자 한다면 아르메니아 예레반 국립외국어대도 좋음.
이 곳 출신 학생들과 국악음반박물관이 국제음악제를 몇 년 같이 추진했는데 다들 3~6개 언어 능숙하게 구사!
국민 상당수가 외국을 왕래하며 일하고 옛부터 학구열이 높고 학교가 형식적인 졸업장 발급이 아닌 알찬 교육을 함.
(2019년 1월 13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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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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