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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동우회 뮤즈 최장훈 대표 1990년대 초반 봉산탈춤 장면과 1994~1997년 신촌역 창천동에서 운영한 재즈 카페 '재즈스타일' 색소폰 공연 모습!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사진자료. 홍대 문화거리가 활성화 되기 전 신촌역 음악문화를 주도한 '재즈스타일' 로고는 현재도 이 건물 창문에 그대로 남아있고..
그림 배우며 시완레코드 근무하며 비트볼음반회사를 설립 운영하며 1990년대~현재 홍대 예술거리의 음악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이봉수 대표(@BEATBALL_MUSIC) 1992년 모습!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사진자료(촬영:최유경).
국악음반박물관 포스터·사진 제공으로 신중현 영화 '미인' DVD 최근 비트볼 제작.
(2019년 1월 11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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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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