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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물을 접한 마지막 인간문화재 오복녀 명창에게 탈북인을 소개해 전승이 잘됐으면 했다
글/노재명(국악음반박물관 관장)
서도소리는 대동강물을 먹어야 된다는 말이 있고 대동강물을 접한 마지막 인간문화재 오복녀 명창에게 탈북인을 소개해 전승이 잘됐으면 했다.
북한에선 그 민요 전승이 잘 안됐고 1997년 한국민속촌 남북 행사에서 노래 잘하는 새터민을 찾으려했으나 안기부 만류로 못만났고
4년 후 오복녀 명창 별세함..
상점 담배진열대는 1M 높이가 효과적, 미래 구매고객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해야 하므로(최근 방송된 담배회사 내부 문건).
1989년 군대에선 대통령 하사품이라 적힌 백자 담배가 군인들에게 배포됐으며..
유해물질 7000가지 함유된 이 상품 홍보한 노력의 0.1%만이라도 몸에 좋은 국악에 투자했더라면!
(2019년 1월 4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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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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