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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 친일파 국악인 동상이 국립국악기관에 세워져 있으며
최근 그러한 친일 국악인의 매국 행적을 미화하여 애국지사로 둔갑시키려는 움직임이 스물스물 일어나고 있고..
우주상으로 전무후무한 5.18학살, 삼청교육대, 형제복지원 등의 원흉이 민주주의 아버지라는 망언이 언론에 느물느물 등장하고..
놀보·뺑덕이네 심술, 변학도 악행, 남경상인 인신 매매, 용왕의 타생명 장기탈취 시도, 참혹한 전쟁 등
사람이 상상 가능한 만행은 판소리에 거의 다 표현돼 있는데..
자국민 상대의 5.18학살, 삼청교육대, 형제복지원은
도저히 상상 불가한 일이라 인생사 총집약된 판소리에 사례가 안나온 것이리라..
(2019년 1월 2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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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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