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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단체, 국악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여성국악인을 국내외 밤무대에 알선하는 등의 일이 빈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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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부터 근래까지도 국악단체, 국악교육기관 관계자들이 개입하여
형편 어려운 여성국악인을 국내외 밤무대에 알선하거나 외국 부자 첩으로 소개하는 일이 빈번했고,
1987년 어느 국악 여고생 교사 알선으로 국내 밤무대에 속옷차림 출연 시작으로 외국 밤업소 전전하다 근래 가족과 연락 두절됨.
(2018년 12월 29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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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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