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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개혁의 선봉 역할을 했던 판소리답지 않게 여전히 불리는 시대에 맞지 않는 가사
글/노재명(국악음반박물관 관장)
국악·양악·연극·무용·영화·그림전 등 문화 전반에 20~30대 여성 관객 증가 추세!
판소리 공연도 그러하며 각종 퓨전·현대적인 판소리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 흥보가 가사는 시대에 맞지 않게 너무 완곡하고 당당하게 그대로 변함없이 불리고 있음.
인권 개혁의 선봉 역할을 했던 판소리답지 않게 여전히.
(2018년 12월 27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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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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