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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논문 집필자 요청을 받아 복사 제공하면 90%는 논문에 자료제공처 표시하지 않는 학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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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음반을 어렵게 구해 국악 논문 집필자 요청을 받아 복사 제공하면 90%는 논문에 자료제공처 표시하지 않고 논문 보내주기로 한 약속을 어김.
2009년 국악음반박물관이 제공한 자료로 박사학위 받아 미국 명문대 교수 된 교포의 해당 논문도 아직 못받았고
미국 학계도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
(2018년 12월 5일 국악음반박물관 트위터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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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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