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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명인들의 한마디' 모음(32)
  MIBOOK1619MICD6651.jpg(사이즈:289.0KByte)
국악음반박물관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hearkorea)에 '국악 명인들의 한마디' 연재 중입니다.
일평생 국악에 헌신한 명인 명창들이 진한 경험에서 우러 나와 던진 한마디. 짧지만 그 속에 담긴 의미와 지혜를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난 33년간 전국을 다니며 국악인들을 만나 직접 듣고 수집한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속에 들어있는 주옥 같은 명인 명창들의 명언을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말과 글이 길다고 많은 게 담겨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식, 머리로 아는 게 많다고 반드시 옳은 말만 하는 게 아니구나 싶을 때가 있고 반면에 체험, 가슴으로 깨달은 얘기 한마디가 참말이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 상기 사진 설명: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문헌자료 관리번호 MIBOOK-1619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컴팩트디스크(CD) 관리번호 MICD-6651
국악음반박물관·풍류 편, 노재명·조성환 집필 [피리 거장 김준현 명인 탄생 100주년 기념 ‘제1회 세종국제실크로드음악제’ 한국 피리·아르메니아 두둑의 만남, 피리와 실크로드] 서적(서울:채륜, 2018년 4월 9일 발행, 총 204쪽)과 부록 CD '피리 거장 김준현 명인 추모 음반’(정재국·국악음반박물관 제공 1950년대~2017년 음원).
- 피리 거장 김준현 명인 추모 음반 -
김준현·정재국(피리) 미하일 사도예브(두둑) 김월하(시조창) 김성진(대금)
1.김준현 피리 독주 사관풍류 <염양춘>(1950년대 녹음)
2.김월하(시조창) 김준현(피리) 김성진(대금) 여창지름시조 <청조야 오도고야>(1950년대 녹음)  
3.김월하(시조창) 김준현(피리) 김성진(대금) 평시조 <만경창파 욕모천에>(1950년대 녹음)
4.김월하(시조창) 김준현(피리) 김성진(대금) 평지름시조 <바람아 불지 마라>(1950년대 녹음)
5.김월하(시조창) 김준현(피리) 김성진(대금) 평시조 <태산이 높다 하되>(1950년대 녹음)
6.정재국 피리 독주 <상령산 풀이>(2017년 4월 26일 예음)
7.Pokrik Vurastan(아르메니아 민속음악-작은 나라:슬플 때 하는 음악, 두둑:Mikhail Sadoev, 2014년 11월 19일 아르메니아 현지에서 국악음반박물관 연구단 녹음)
8.Vazo Vazo(아수리아 민속음악-혼인식 음악, 두둑:Mikhail Sadoev, 2014년 11월 19일 아르메니아 현지에서 국악음반박물관 연구단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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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명인들의 한마디' 모음(32)
수집ㆍ정리/노재명(국악음반박물관 관장)

국악 명인들의 한마디<311> 본래 철학과를 가려 했습니다. 철학과 입시에 낙방을 해서 재수 중일 때 우연히 국악과에 다니던 권오성, 오늘날 국악학자가 된 그를 알게 됐어요. 훗날 친구가 된 권오성은 그 때 내게 음악도 철학이라며 국악과를 권유하여 국악과에 들어가게 됐습니다.(국악학자 한명희,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발췌)

국악 명인들의 한마디<312> 피리 연주란 무엇보다도 살아 움직이는 생동감있는 연주가 중요하다. 피리 정악 연주는 새벽에 우는 황계(黃鷄) 수탉의 울음 소리 같이 꿋꿋하면서도 시원스러우며 거친 듯하면서도 우람한 성음을 얻어야 한다.(피리·단소 대가 김준현,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발췌)

국악 명인들의 한마디<313> 예전에 등산을 하다가 실수로 추락하게 됐는데 그 때 두껍고 튼튼한 신발을 신고 있었고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지는 상황에서 신발이 바위 틈에 끼며 안떨어졌다. 신이 날 살렸다.(국악학자 권오성,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발췌)

국악 명인들의 한마디<314> 판소리 원로 김용준 명창 등의 증언에 의하면 신영채 판소리 명창이 유성기음반을 취입했다고 하는데 실물이 발견되지 않다가 최근 발굴되었습니다.(2018년 11월 6일 국악학자 이보형,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발췌)

국악 명인들의 한마디<315> 민속악 국악기를 잘하려면 판소리·민요를 배워야 하고 국악관현악 지휘를 잘하려면 춤을 배워야 한다.(해금·피리·태평소·전통춤 명인/국악 작곡가/국악관현악 지휘자/국악 연구·교육자 지영희,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발췌)

201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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