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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 횡성 회다지소리 양중하 명인께서 2014년 9월 22일 오전 5시 15분 숙환으로 별세하셨습니다. 향년 78세.
고인은 횡성 회다지소리로 1983년 제1회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1984년 제25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횡성의 소리를 널리 알렸고 1984년 12월 28일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4호 횡성 회다지소리 예능보유자로 인정받았습니다.
빈소는 횡성 대성병원 장례식장 101호, 발인은 24일 오전 8시, 장지는 횡성군 우천면 정금리 선영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국악음반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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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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