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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음악과 춤(237) 조지아 츠노리 마을 원로 성악가이자 악기 제작자 Anzori Gelashvili 명인 손도장.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조지아 츠노리 마을 79세 성악가이자 악기 제작자 Anzori Gelashvili 명인 손도장.
판두리, 본인 얼굴 그리고 사인, 생년월일과 음악에 대한 생각 기록.
"음악은 영원할 것이다."(Anzori Gelashvili)
2014년 11월 7일 조지아 츠노리 마을 Anzori Gelashvili 명인 자택에서 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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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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