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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 23일자 [서울신문] 14면 보도.
이순녀 기자 글, '中企 콘텐츠그룹 승흥찬 대표가 완전 복원 - 노재명 고증으로 일제 때 일본 콜럼비아사가 녹음했던 한국 관련 유성기 음반 전량이 100장의 CD 전집물로 완전 복원' 기사.
"(중략) 콜럼비아사가 보내온 120개 디지털오디오테이프 분량의 유성기 원반 녹음자료를 일일이 고증해서 목록을 만드는 고된 일은 국악기록보존연구소(국악음반박물관)의 노재명 소장이 발벗고 나섰다.(중략)"
* 20세기 한국문화예술 자료집
1928~1945년 일본 콜럼비아 유성기원반 복각 100CD 전집
원반 고증·해설 글 집필·사진자료 제공·선곡 구성:노재명(국악음반박물관 관장)
제작 총진행·디지털 마스터링:김동규
실무 일정 진행·섭외:김효성
기획·제작:(주)컨텐츠그룹
녹음:1928~1945년 일본 콜럼비아 유성기원반(마스터 동판)
편집 제작 완료(미발매):1999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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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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