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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2일자 [한겨레신문]
“김외현 칼럼-트위터 브리핑, 이주의 리트위트(RT)” 기사에 국악음반박물관 공식 트위터(@hearkorea)의 다음과 같은 트윗 글 수록 보도.
@hearkorea 기계 의존·공해로 사람 몸 감각이 1세기 만에 50% 이상 줄었다. 산조·판소리는 녹음기 등장 후 자유분방한 즉흥성을 잃었다. 앞으로 기계를 활용한 국악 공연이 늘어날 것이다. 부채 발림 대신 스위치 누르면 펴지는 제비 날개, 와이어를 이용한 공중비행 등.. (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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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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