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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DVD-0021 문화방송TV 국악음반박물관 판소리연구회 취재 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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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음반박물관 소장 관리번호 MIDVD-0021(방송 수신 녹화:김종철)
2005.7.14(목) 11:00~11:50.MBC-TV 즐거운 문화 읽기 제101회
국악, 우리의 가락에 취한 사람들-국악음반박물관 판소리연구회(진행:박성봉 김지은)
2005년 7월 9~10일 국악음반박물관 판소리연구회 1박 총회,
국악음반박물관 판소리연구회 고문 박송희 명창의 판소리 적벽가 감상회 내용 현장 취재.
2005년 7월 11일 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 스튜디오 출연 토크 녹화.
[국악음반박물관 현장 취재 촬영 참석자] 국악음반박물관 판소리연구회 박송희, 노재명, 송기화, 정혜원, 김희라, 송경주, 민혜성.
[문화방송 홈페이지 공지 내용] 국악, 우리의 가락에 취한 사람들
국악음반박물관 노재명 관장과 귀명창대회 우승자 정혜원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국악음반박물관' 노재명 관장(36)이 20년간 수집해온 국악 음반과
전국 각지에서 채록한 명인 명창들의 육성, 공연실황, 사진 등 3만 5000여점의 방대한 국악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관람객들이 음반을 직접 들어 볼 수도 있는 곳이다. 이곳엔 국악이 좋아 모인 사람들이 있다.
노재명 관장을 중심으로 모인 '판소리연구회' 회원들. 우리 판소리 홍보를 위해 판소리연구회 잡지도
기획 중이라는 이들의 열정은 어느 명인·명창 못지 않다.
이 연구회의 일원인 논술학원 강사 정혜원씨(35)는 '귀명창대회'에서 우승한 국악 감상의 실력자.
대학시절 우연히 故 김소희 선생의 춘향가 중 '십장가'를 듣고 판소리에 매료됐다고 한다.
귀명창이 소리 명창을 낳는다는 말답게, 정혜원씨도 판소리에 대해 지식도 풍부하고 추임새 실력도 수준급이다.
소리를 사랑하고 소리를 아끼는 이들의 문화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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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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