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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10인치 LP]
❚ 평시조 마음이 지척이면, 여창지름 청조야 오도고야, 중거지름 주렴에
달 비치었다, 우조지름 석인이 이승 황학거허니, 평시조 강호에
추절이 드니, 우조시조 월정명, 평지름시조 바람아 부들 마라, 사설
지름시조 서상에 달 비치었다 - 1960년대 초반 녹음
● 국악음반박물관 소장 관리번호 MI10LP-0042(초판), MI10LP-0043(재판)
洪元基 先生 愛唱 時調集(一)
新世紀레코오드株式會社 SLN-10632, LN-50117~50118(10인치 1LP),
뒷표지에는 음반번호가 SLN-10362로 잘못 기록되어 있음. 1960년대
초반 녹음 제작, 반주자 성명 미상. 뒷표지에 홍원기 사진과 수록곡
가사 수록. 초판(녹색)과 재판(흑색)의 앞표지 바탕 인쇄 색깔이 다르다.
SIDE 1) 1.平時調(마음이 咫尺이면) 2.女唱지름(靑鳥야 오도고야)
3.中擧지름(주렴에 달 비치었다) 4.羽調지름(昔人이 已乘 黃鶴去허니)
SIDE 2) 1.平時調(江湖에 秋節이 드니) 2.羽調時調(月正明)
3.平지름時調(바람아 부들 마라) 4.辭說지름時調(西廂에 달 비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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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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