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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용어] 판소리 다섯, 여섯, 열두 바탕(마당)
* 이는 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 저서 [명창의 증언과 자료를 통해본 판소리 참모습](서울:나라음악큰잔치 추진위원회, 2006년) 363~364쪽에 실린 글의 초고입니다.

○ 판소리 다섯, 여섯, 열두 바탕(마당) : 오래전에는 여러 이야기들이 판소리로 불렸던 것 같은데 그 중에서 다섯, 여섯, 혹은 열둘을 골라 판소리 다섯 바탕(마당), 여섯 바탕, 열두 바탕이라 불렀다. 판소리 열두 바탕은 대체로 춘향가, 심청가, 적벽가, 수궁가, 흥보가, 변강쇠타령, 배비장타령, 옹고집타령, 강릉 매화타령, 무숙이타령(왈자타령), 장끼타령을 꼽고 끝으로 가짜 신선타령 혹은 숙영낭자전을 꼽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 중에서 춘향가, 심청가, 적벽가, 수궁가, 흥보가는 지금도 불리고 있고 이를 판소리 다섯 바탕이라 이르고 거기에 변강쇠타령을 덧붙여 여섯 바탕이라 했다. 그리고 변강쇠타령, 배비장타령, 옹고집타령, 강릉 매화타령, 무숙이타령, 장끼타령, 숙영낭자전은 현재는 사설, 이야기 내용만 책으로 전해지며 가짜 신선타령은 이름만 전할 뿐이고 사설은 남아있지 않다. 이 가운데 전승이 끊어진 숙영낭자전은 정정렬이 판소리로 새로 작곡하여 부른 바 있고 옹고집타령은 조상현, 한농선, 남해성, 신영희, 김동애, 강정숙, 홍성덕 등이 창극으로 새로 꾸며 발표한 바 있다. 그리고 박동진이 변강쇠타령, 배비장타령, 옹고집타령, 장끼타령, 숙영낭자전을 판소리로 새로 작곡하여 부른 바 있다.

20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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