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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음반박물관 소장 자료
추당이 그린 풍속화 작품. 추당(秋堂:아호)은 6.25 한국 전쟁 당시 부산으로 피난하여 풍속화 등을 그리며 활동한 화가.
크기: 가로 35cm, 세로 125cm. 1950년대 초반 그림. 단소·해금·거문고 등 연주 장면 수록.
서서 노래하는 이는 판소리 명창인 듯한데, 화가가 국악의 여러 연주 형태를 한 화폭에 담아 풍부하고 화려한 느낌을 풍기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함.
2023년 11월 26일 서울 경운동에서 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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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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