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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음반박물관 소장 문헌자료 관리번호 MIBOOK-1186(2012년 1월 20일 국립국악원이 모씨에게 기증한 스템프ㆍ볼펜 기록이 있음, 이 책을 기증받은 사람이 길거리에 내버린 것을 서울시 관악구 청룡동 헌책방이 입수하였고 이것을 2012년 11월 24일에 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이 15000원에 구입함)
[국립국악원 구술 총서(2) 이보형](서울:국립국악원, 2011년 12월, 비매품 한정판) 총 259쪽.
구술:이보형, 채록 연구:김영운, 채록문 작성:성스레ㆍ황나영ㆍ강재욱ㆍ양영진, 촬영:김기준, 진행:이아름.
2009년 12월 13일 14:00~16:00, 2009년 12월 15일 14:00~16:00, 2010년 5월 20일 14:00~16:00, 2010년 5월 27일 14:00~16:00, 2010년 6월 3일 14:00~16:00 서울 노원구 공릉1동 이보형 자택 인터뷰 내용 수록.
이보형 원로 국악학자 일생 발자취를 충분히 담아내기에는 인터뷰 횟수와 시간 분량이 너무 적었다고 평가된다. 책에 수록되어 있는 사진의 설명이 부실하다.
본 서적 69쪽에 실린 사진은 1993년 12월 27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한국고음반연구회 KBS국악대상(출판 및 미디어 부문상) 수상식장 기념 단체사진으로서 중앙이 이보형 모습이고 노재명이 촬영한 것이다.
국가의 지원금을 받아 공공기관에서 제작하는 국악 서적과 음반물 거의 대부분이 이 책처럼 비매품이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판매용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호가나 학자들이 구하기 어려운 이런 비매품으로 지나치게 너무 많이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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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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