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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음반박물관 소장 문헌자료 관리번호 MIBOOK-1185(2012년 1월 20일 국립국악원이 모씨에게 기증한 스템프ㆍ볼펜 기록이 있음, 이 책을 기증받은 사람이 길거리에 내버린 것을 서울시 관악구 청룡동 헌책방이 입수하였고 이것을 2012년 11월 24일에 국악음반박물관장 노재명이 15000원에 구입함)
[국립국악원 구술 총서(1) 권오성](서울:국립국악원, 2011년 12월, 비매품 한정판) 총 260쪽.
구술:권오성, 채록 연구:송혜진, 채록문 작성:노복순, 촬영:김의윤, 진행:이아름.
2009년 12월 23일 14:00~18:00, 2009년 12월 30일 14:30~18:00, 2010년 3월 23일 14:30~18:00, 2010년 3월 30일 10:20~13:00, 2010년 4월 6일 10:20~13:00 서울 종로구 내수동 권오성 자택 인터뷰 내용 수록.
권오성 원로 국악학자 일생 발자취를 충분히 담아내기에는 인터뷰 횟수와 시간 분량이 너무 적었다고 평가된다. 책에 수록되어 있는 사진의 설명이 부실하다.
국가의 지원금을 받아 공공기관에서 제작하는 국악 서적과 음반물 거의 대부분이 이 책처럼 비매품이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판매용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호가나 학자들이 구하기 어려운 이런 비매품으로 지나치게 너무 많이 제작되고 있다.
출판사에서 판매용으로 제작된 서적은 각자 돈을 주고 구입하여 발행 초기에는 헌책방에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공공기관에서 제작된 이런 비매품 서적은 수신자의 입장 파악 없이 일방적인 다량의 우편물로 무료 배포되어 내버려지는 경우가 많아서 발행 초기부터 헌책방에 종종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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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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